수출입 서류 가이드
수출 건에 필요한 서류를 실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신용장, 상업송장, 포장명세서, 선하증권, 보험, HS 코드.
신용장(L/C) 서류 체크리스트: UCP 600 하자를 피하는 법
신용장 매입이 거절되는 이유는 대부분 작고 피할 수 있는 불일치입니다. UCP 600에서 은행이 심사하는 항목과 하자의 대표 원인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.
상업송장, 포장명세서, 선하증권(B/L): 각각의 역할과 서로 맞아야 하는 항목
거의 모든 수출 건에 세 서류가 함께 갑니다. 발행하는 사람도 목적도 다르지만, 세관·은행·바이어는 세 서류가 같은 내용을 말하기를 기대합니다.
110% 부보 규칙: CIF·CIP 수출 건은 얼마나 보험을 들어야 하나
적하보험 부보금액이 보통 송장 금액의 110%인 이유와 근거 규정, 그리고 서류를 제시하기 전에 보험증명서를 점검하는 방법입니다.
컨테이너 번호 체크디지트(ISO 6346): 계산 방법과 계산기
모든 컨테이너 번호의 마지막 숫자는 입력 실수를 잡아내는 체크디지트입니다. 계산 방법을 설명하고, 번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계산기를 넣었습니다.
한국·일본·중국의 HS 코드: 자릿수가 다른 이유
HS 코드 앞 6자리는 전 세계가 같고, 그 뒤는 나라마다 다릅니다. 이를 섞어 쓰는 것이 동아시아 무역 서류에서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입니다.